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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윤씨(坡平尹氏 : 宋基學의 配位)

진산공파

소개


효녀 숙부인 파평윤씨는 부호군(副護軍) 송기학(宋基學)의 배위로 윤씨의 친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식음을 전폐하여 죽자 손자인 통덕랑 두원(斗源)이 상제가 되어 집상(執喪)하여 주위 사람들이 칭송이 자자하니 드디어 조정에 알려져 영조대왕이 명려(命閭)하였다. 1988년 11월에 중수하였다.

정려의 구조는 맞배지붕으로 3평에 달하며 그 내부에

孝子 龍虎營 副護軍 宋基學之妻 淑夫人 坡平尹氏之閭 英祖壬戌 命旌(우)
孝子 通德郞 宋斗源之閭 英祖壬戌命旌(좌)
檀紀 四三二一年 三月 一日 立柱上樑 未時라 기술된 편액이 있다.